매서웠던 겨울 바람도 조금 사그러 드는 듯합니다.
2월의 마지막 주, 따뜻한 봄바람을 기다리며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서 만남을 청합니다.

5년의 투쟁은 겨울 바람보다 시립고, 매서운 추위보다 무섭습니다.


"기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즐겁게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

그냥, 그랬습니다.
5년의 시간이 참- 무거워 집니다.


좋은 기타와, 멋진 음악이 있는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우리의 시간이 더이상 무겁지 않도록,
우리의 기타와,
우리의 음악이,
우리의 마음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마지막 주 수요일, 홍대 클럽 빵에서 여러분 함께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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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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