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기타를 연주하는 프로젝트!!

지난 12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에서 만난 '콜밴' 의 뜨거운 공연 기억하시죠?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2차 공연 연습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추운 농성장에서 기타 연습을 하시느라 손가락에 굳은살이 가득하고, 까혼을 연주하는 재춘이 아저씨는 락앤락 통으로도 연습을 하신다고 하니 이거, 1월 공연이 더욱 기대됩니다. 히히
 
대전의 콜텍 언니들이 까혼 덮개를 예쁘게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기타가방을 메고, 까혼가방을 메고 등장하는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이제 제법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뮤지션이 되셔서 스타일도 제법 신경쓰고 계습니다^^)  
 
매주 화요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안동성, 박창순님의 열혈 선생님과 함께하는 연습은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주 연습에서는 장석천 사무장님이 보컬로 전격 데뷔 하셨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노래처럼 모두가 입에 꽃물고
여행을 떠나면 좋겠습니다.
 
콜트 콜텍 밴드 프로젝트를 후원하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열혈 팬심으로 함께해주세요 ^^
 
아름다운 재단 개미스폰서(http://www.socialants.org/archives/ai1ec_event/band_project?instance_id=) 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감은 1월 15일 입니다. 후후
압박하는거 맞습니다. 여기저기 널리널리 홍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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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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