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저녁 먹을 돈을 모아서 3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낙원상가에서 처음으로 산 게 콜트기타였어요. 그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음악을 하게 된 거 같아요.... 기타를 만드는 공정이 그렇게 힘들고 심적으로 그렇게 어려운 일들이 있었는지 몰랐어요. 이제부터라도 많은 힘을 드리고 싶고, 홍대에 같이 음악하는 밴드들에게 이런 답답하고 억울한 상황을 전파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빨간도둑

블로그 이미지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문화행동 블로그
빨간도둑
Yesterday117
Today87
Total119,100

달력

 « |  »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