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수요문화제가 3월 28일 저녁 7시 30분
변함없이 홍대 클럽 빵에서 진행됩니다.
 
삼군, 아를, 한길, 파란나무, 짚시여인, 콜트콜텍 노동자밴드까지
다가오는 봄보다 더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들과 함께합니다.
 
입장료는 만원이구요. 음료 한잔을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 773.7707 문화연대로 부탁드립니다.
 
 
콜트콜텍 수요문화제는 단체 관람 및 친구들의 방문을 언제나 대 환영합니다.
 
이번달 웹자보의 그림은 뉴욕의 홍석종 활동가의 그림을 따왔습니다.
보고싶은 이들도, 만나고 싶은 이들도 많은 봄날이 다가옵니다.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의 투쟁은 공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응원과 참여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빨간도둑



찬바람이 꽤 매섭더니,
겨울비가 내렸네요.

광화문에서는 FTA 반대를 외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
강정에서는 구럼비 바위를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늘어가고 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도
그리고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도

매서운 추위 앞에서도
서로를 끌어안고 이겨 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을겆이가 끝난 대전 텃밭에서는 고추장, 된장 항아리들이 두둑하게 배를 채우고 있다고 합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수요문화제 자리도
여러분들이 두둑하게 채워주셔요

변함없이 마지막주 수요일 11월 30일
홍대 클럽 빵에서 함께 합니다.

에몬, 김도연, 도시락밴드가 함께 하는 수요문화제는 7시 30분 시작입니다.


 * 입장료 만원으로 간단한 음료를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773.770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빨간도둑

 


노오란 개나리도.
수줍은 진달래도,
꽤나 멋스러운 매화도 피어있는 봄앞에

우리 마음에도 성큼성큼 승리의 기운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3월 수요문화제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 합니다.
앨범으로도 반갑게 만났던 '에몬', 이름이 재미난 '비틀쥬스'  노래제목으로도 익숙한 '오후만있던일요일' , 언제나 든든한 이정훈님의 마두금 연주까지 함께합니다.

꽃피는 춘삼월이 무색하게 여러가지 일로 참 힘든 지구지만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수요문화제에 오시면
으-쌰 하고 기운이 나실꺼에요

함께해요

입장료는 만원입니다 (음료 1개가 포함입니다)
문의는 02.773.3837 로 해주시면 됩니다.

수익금 모두 콜트-콜텍 투쟁 활동에 쓰인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빨간도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빨간도둑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문화행동 블로그
빨간도둑
Yesterday18
Today13
Total118,655

달력

 « |  »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