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새해입니다.
2007년에 시작한 콜트-콜텍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의 투쟁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지문이 닿도록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공장에서 쫓겨나고
그들은 6년만에 다시 기타를 잡았습니다.
 
수십년간 만들기만 했지 연주해본적 없는 그 기타에
이제 손가락 끝에 굳을살을 만들어가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수많은 문화예술인 들이 함께해온 수요문화제 역시 2012년에도 변함없이 계속됩니다.
 
1월 수요문화제는 서정적인 노래가 돋보이는 다이프로젝트와,
콜트콜텍에 언제나 큰 힘이되어주는 소히&에스띨로스 
그리고 콜밴의 선생님들이 함께하고 있는 밴드 시선과
콜트콜텍기타를만들던노동자 밴드의 공연으로 함께합니다.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클럽 빵입니다.
 
설 명절을 따뜻한게 보낸 온기로 수요문화제와 함께해주세요.
 
 
문의/ 02.773.7707(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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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안녕하세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4월의 마지막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수요문화제

허진, 최태현, 우주아가씨의 따뜻하고 재미나고 활기찬 공연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 손님들이 함께 합니다.

- 금속노조 발레오공조코리아 지회
-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재능지부
- 금속노조 대우자동차판매지회

27일 수요일, 7시 30분 클럽 빵에서 그 어느때 보다 더 눈이 부시게 , 푸르르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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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매서웠던 겨울 바람도 조금 사그러 드는 듯합니다.
2월의 마지막 주, 따뜻한 봄바람을 기다리며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서 만남을 청합니다.

5년의 투쟁은 겨울 바람보다 시립고, 매서운 추위보다 무섭습니다.


"기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즐겁게 노래하고 싶었습니다. "

그냥, 그랬습니다.
5년의 시간이 참- 무거워 집니다.


좋은 기타와, 멋진 음악이 있는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우리의 시간이 더이상 무겁지 않도록,
우리의 기타와,
우리의 음악이,
우리의 마음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마지막 주 수요일, 홍대 클럽 빵에서 여러분 함께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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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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