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금), '야단법석 마지막 날'
"2011년부터 진행해온 '야단법석'이 마지막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야단법석은 7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문의)
경봉(콜텍지회) : 010-9477-5343
수환(야단법석) : 010-7167-4427

 

http://cortaction.tistory.com/
http://cafe.daum.netCort Worker ACTION
http://www.facebook.com/groups/nocort

 

[찾아오시는 길]
갈산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부평소방서 방향으로 직진 => 부평IC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길을 따라 20m 정도 내려오시면 콜트콜텍 농성장(가스충전소 / 구 콜트 공장 맞은 편)이 위치해 있습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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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5.02.01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트방종운지회장의 조합원들에게보내는 2015년희망메시지
    우리가 끝났다고 해야 끝나는 싸움이다.
    윤중식과 노사합의서에 도장 찍어 놓고 난뒤 폐업 !
    서울고법에서 박영호 대표이사를 증인으로 세우려 하는데 우리들이 모욕을 줄 소지가 있어 증인거부를 하고 , 박종호 대표이사는 외국에 나가 들어오지 않아 증인을 세울수 없다면서 쳇바퀴 돌고 있다.
    양심도 없는 놈들이 순진한 윤중식 꼬셔
    2012년 4월 10일 진술서를 받고 민사 대법에서 "위장폐업이라 볼만한 정황이 없다 . " 정리해고는 2008년 8월 31일 까지 일부승소를 만들어 놓았다. 윤중식도 너 살려고 2008년 8월 23일자 노사합의서 도장 찍어놓고 나갔으면 밥먹고 너희 가족과 잘사는데 주력하시지
    뭐도 해먹을게 많아 콜트악기와 인연을 끊지 못하고 이따위 . 진술서나 써주고
    잊을려 해도 잊을 수 없다. 인노협 문화부장을 하셔 인천 문화팀들이 너를 선배그릅으로 모시겠다는 설도 듣는다. 홀룡하신 윤중식님이 노사합의서. 진술서를 보고 없었던 일로 됐다고 한다. 입만 열면 민주노조활동 20년 부끄러운줄 알고 ' 윤중식 앞으로 어디가서 콜트악기 위원장 했다는 소리 하지말고, 조용히 자숙 하면 살아라 .
    윤석면 . 이희용 이사님 노태설에게 돈 좀 많이 주시지
    어떤 미친놈이 돈 빌릴 필요가 없는데 억지로 돈을 쓰라고 빌려 주냐 . 빌려준 돈도 못 받았다.
    윤중식 2012. 4. 10. 진술서나 써주고 . 노태설죽은 사람 하도 들먹여서 한소리 하는것이다.
    노태설 부고를 보고 장례식장에 왔냐 !
    인천장례식장에 관을 들고 가 김창환 인천 민주노동당 전 대표. 박재성. 장인호. 김의균. 심자섭. 방종운 . 잘 모셨다.
    양심좀 있어 봐라 너희들이 그런 말 할 자격이라도 있나 모르겠다. 침목하고 싶어도 침목 못해 글을 쓴다.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박영호. 윤석면 넌 잘났고.
    콜트.콜텍 노동자는 못났냐 !
    " 나이 값도 못하는 고얀놈들 " , 제발 좀 곱게 늙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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