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콜트콜텍 투쟁 3000일 "콜콜에코백" 판매

 

 

 

콜트콜텍 투쟁 3000일을 맞아 "콜친3000+"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행사와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을 지지하고 연대해주신 많은 문화예술인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뜨게질, 바느질을 통해 작품활동을 하시는 차강 작가님께서는 콜트콜텍 투쟁 3000일과 관련한 작품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콜트콜텍공동행동에서는 에코백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에코백이 이름하여 "콜콜에코백"입니다.

차강 작가의 작품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인쇄가 아닌 수를 놓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에코백을 애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십분 받아들여 끈을 길게 제작했습니다.

들고만 다닐 수 밖에 없는 기존의 에코백과 다르게 메고 다니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천의 재질도 두꺼워서 무거운 물건을 담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콜콜에코백의 가격은 단돈 2만원!!

게다가 에코백 판매를 통한 수익은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투쟁을 위해 사용된다고 아니 

콜친들이라면 하나쯤은 있어야할 완소 아이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때요?

다들 탐나시죠??


콜콜에코백의 구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을 지지하는 패션 센스쟁이들의 많은 구매 부탁드립니다.


<신청>

문화연대 이두찬

02-773-7707 / 010-7711-3948

입금계좌 : 국민은행: 576602-04-012995 (이두찬)

입금액 : 2만원(배송시 3천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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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1일]팽목항에서 부르는 애도와 기억의 노래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 출사표를 던지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씨에 콜트콜텍 본사 앞에서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 활동계획 발표 및 전국음악투어>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여는 발언으로 콜트악기 방종운 지회장은 이 비가 생명의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기타노동자들의 바램과 투쟁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콜텍 이인근지회장도 전국을 돌며 서로의 아픔을 나누겠다며 음악투어를 떠나는 마음을 들려주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투쟁 3000일의 주요활동도 발표했습니다. 2주간 전국의 다양한 현장에서 노래로 함께하는 "콜친3000+음악투어", 음악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3000명의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친구들이 모이는 "콜친3000+ 페스티발", 음악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의 공간인 클럽<꿈의공장> 설립 등을 발표했습니다. 3000일을 맞이하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은 3000일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욱 많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금속노조, 전해투, 쌍용차노동자, 보건복지정보개발원노동자, 하이텍노동자, 학습지노동자, 노동장 인천시당 계양당협, 르포작가 이선옥, 문화연대, 인권운동공간 '활', 르포작가 이선옥, 음악인 단편선, 연극인 죠스, 미디어활동가 등 기자회견에 참여한 30여명의 친구들 모두 기타노동자들에게 응원의 말과 연대의 마음을 담을 한마디를 전했습니다.


"건강하게 힘차게 투쟁합시다."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앞으로 3000일은 박영호가 고통의 날이 될 것입니다."


"음악투어가 전국의 싸우는 사람들에게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곁을 지키는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콜친 3000 + 음악투어>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출발 전 결의를 다지는 "콜친3000+음악투어" 팀




팽목항에서 부르는 애도와 기억의 노래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음악투어 첫여정을 팽목항에서 시작했습니다. 5시간 남짓을 달려 해가 저물어갈 무렵 도착한 팽목항엔 낮게 깔린 비구름 아래로 노을이 번져갔고, 세찬 바람에 노란 리본들이 펄력였습니다. 분향소에서 분향을 하고 팽목항의 지키는 유가족으로부터 팽목항을 여전히 지킬 수 밖에 없는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의 마음, 1년 전 팽목항의 모습과 여전히 사과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는 정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진실을 밝힐 때까지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전했습니다. 팽목항의 이야기를 전해주신 유가족은 자신도 인천 삼산동에서 30년을 살았고 콜트기타에 견학을 간 적도 있다는 말을 해서 놀랍기도 하면서 우리는 또 이렇게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팽목항을 찾아왔을 때와 달리 인적이 드문 팽목항의 풍경을 보며 이곳을 지키는 유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아직도 아홉명의 실종자가 구조되지 못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세월호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생각을 하며, 빨간 등대가 있는 곳까지 함께 걸어가 방종운 지회장의 시 <아름다운 사람들!>의 낭송을 들으며 함께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각자 마음의 말을 노란 리본에 담아 그곳에 묶어두고 절대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무거운 마음을 뒤로한채 돌아왔습니다.





4월 21일은?


4월 21일은 음악투어 팀이 강정마을로 갑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와 함께부르는 평화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문화제에는 김영태, 양성미, 단편선, 조성일, 윤영배, 콜밴의 공연과 콜트악기의 방종운 지회장님의 시낭송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와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평화를 향한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문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논평] 3000일간의 싸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월 19일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부당한 정리해고와 위장폐업, 공장폐쇄에 맞서 거리에서 투쟁한지 ‘3000일’이 되는 날이다. 


지난 2007년 4월,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렸던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가난에 고통받으며 오로지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싸워왔다. 그리고 3000일이 흘렀다. 평생 기타만 만들와 왔던 콜트-콜텍 노동자들 이제 한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이 되었다.


콜트-콜텍은 세계 기타시장의 30%를 차지하고 국내 재계 서열 120위에 올라있는 기업으로 년 100억 이상의 흑자를 내던 기업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7년 4월12일 ‘회사가 어렵다며’ 56명 정리해고하고, 2008년 8월에는 일방적으로 폐업조치하고 공장 문을 닫아 버렸다.


부당하게 해고 된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그동안 본사 점거 투쟁, 철탑 고공 단식 농성, 해외 악기박람회 원정투쟁, 수많은 법률 투쟁 등 끈질기게 투쟁해 왔다. 이런 투쟁의 결과 지난 2012년 2월 대법원은 회사의 정리해고가 부당하다는 최종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콜트악기의 박영호 대표는 대법원판결을 무시하고, 정상적인 조업 재개가 불가능하다며, 2012년 5월 31일부로 복직판결을 받은 조합원들을 또 다시 해고해 버렸다.


그리고 2014년 7월 2일, 대법원은 부당해고된 기타제조업체 콜트악기 노동자들이 낸 소송에서 ‘사업장 자체가 폐지’됐으므로 ‘회사에 복직을 요구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회사가 사업장을 실질적으로 폐업해 근로자들이 복귀할 사업장이 없어졌다면, 사업체의 존속을 전제로 하는 근로계약관계 역시 유효하게 종료되는 것”이라며 “복직을 명령해도 그것이 실현될 가능성이 없어 구제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힘겹게 이어온 8년의 싸움이 법정에서 패배했다. 


법정에서 싸움은 패배했지만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은 팽목항, 제주강정, 부산만덕, 밀양, 구미스타케미컬, 이천하이디스 등을 돌는 3000일 전국음악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음악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상상할 수 있는 클럽<꿈의공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2007년 4월 갑자기 찾아온 정리해고 이후 콜트콜텍본사 점거투쟁에서부터 법정투쟁, 해외원정투쟁, 홍대앞 클럽‘빵’ 수요문화제, 유랑문화제 등 3000일을 거리에서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싸워 온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또한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할 것이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이윤보다는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세상을 바라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 하고 연대할 것이다.



2015년 4월 21일

노동당 인천광역시당



Ⓒ시사만화가 이동수

Posted by 빨간도둑

아름다운 사람들 !



방종운(금속노조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장)



이 땅에 의인들이 많다.

1명의 의인이 있어도 멸망 시키지 않는다.


하늘이 말씀 하셨다.

나 

여기에 왜 왔냐.

이 자리를 왜 지키고 있니

아무말도 없었다.


물대포 와 최루액. 소화기

뒤범벅 되어도


세월호. 유가족 

무슨 관계가 있다고..

너나 잘해. 

너 먹기 살아도 힘든데

여기 왜 왔냐.

너와 아무것도 관계가 없다.

그렇게 보이는가.


아니다. 

왜 큰 관계가 있음을 보지 못하냐.


아니다. 

우리는 사랑을 보았기에 여기

이 자리를 지킨다.

 

그것이 

현재의 희망. 미래의 희망이다.


그 사랑을 지켜나가는 많은 의인들이

여기에 온 이유다.

이 땅 곳곳에는 이름없는 사람으로 살아 가고 있는 많은 의인들을 

난 봤다.


아름다운 사람들 ..

삶에 

인생에 

그 길에서 

의인들이 나에게 깨달음을 안겨준다.


그것이

사람이다.

그것 또한

사랑이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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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도둑

<기자회견문>

 오늘로 콜트악기. 콜텍 기타 노동자들이 2007년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한지 3000+1일이 되었다.

2007년 4월, 굳게 닫힌 공장 문 앞에서 부당해고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한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이제 한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이 되었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지난 3000일 동안 본사 점거투쟁, 6번의 해외 원정 투쟁, 한강 송전탑 고공농성, 부평공장 점거 농성, 콜트기타 불매운동, 본사앞 집회, 법원앞 1인시위 등 정리해고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쟁해왔다. 올해로 9년째, 3000일의 오랜 투쟁기간 동안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이 투쟁할 수 있었던 것은 피땀 흘려 일한 노동자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탄압하는 자본가를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박영호 콜트. 콜텍 자본은 잘 나가던 회사를 노조가 싫다고, 더 많은 이윤을 위해 인도네시아와 중국 등으로 해외공장으로 빼돌렸다. 현재도 전세계 기타시장의 30%를 점유하며 수천 억 원의 이윤을 내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박영호 사장은 국내 120위에 이르는 부자가 되었다. 탐욕을 위해 노동자를 버린 기업은 이 사회의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2012년 콜트악기에 대해서 대법원은 정리해고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콜텍 정리해고 노동자에 대해 대법원은 고등법원의 판결을 뒤집고 경영상의 위기가 없었다는 회계감정평가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올 경영상의 위기를 인정하는 엇갈린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박영호 자본은 대법원 복직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재해고 하였고, 농성중인 부평공장에서 노동자를 강제로 쫓아냈다.

 

이렇듯 국가와 자본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에게 고통과 절망, 분노를 안겨주었다. “해고는 살인이다”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 정리해고가 인정되는 한 우리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 비용절감과 이윤추구를 위해 양심도 책임도 버리는 부도덕한 박영호 자본과, 그러한 자본을 용인하는 부당한 국가를 우리는 용서할 수없다. 우리가 여기서 포기한다면 또 다른 정리해고가 노동자의 삶을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넣을 것이기 때문이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3000일에는 투쟁하는 노동자의 굳은 의지와 음악인, 미술작가, 영상활동가 등을 비롯해 많은 예술인과 종교인, 그리고 시민들의 연대, 정의에 대한 믿음이 담겨있다. 때로는 눈물이 흐르고, 분노가 끓어오르며 낙담을 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기타노동자들 곁을 지켜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3000일의 시간을 지킬 수 있었다.

 

우리는 콜트. 콜텍 기타노동자들의 투쟁 3000일을 맞이하여 새로운 투쟁의 흐름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한다. 콜트.콜텍 3000일을 맞이하며 3000명의 콜트.콜텍 친구들과 함께 사회적인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12일간의 <음악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콜트콜텍기타노동자 3000일 전국음악투어, 5월 9일 3000명의 콜친과 함께하는 3000+ 페스티발, <꿈의 공장> 건립 등 기타가 더 이상 착취의 도구가 되지 않고, 이윤보다는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세상을 위해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15년 4월 20일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 활동계획 발표 및 전국음악투어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Posted by 빨간도둑


"나는 노동과 음악의 가치를 존중하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의 친구입니다."
 -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에 보내는 편지


오늘(2015.04.19)은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이 박영호자본으로부터 부당한 정리해고를 당하며 거리 투쟁을 시작한지 3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3000일 동안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은 수많은 노동자, 사회운동가, 음악인, 예술인, 시민 등과 함께 "부평 및 대전 공장점거 농성, 본사 점거 투쟁, 분신, 고공농성, 미국-독일-일본 해외원정, 거리공연, 콘서트, 홍대앞 클럽'빵' 수요문화제, 유랑문화제, 부평공장 스쾃 및 예술제, 영화 <기타이야기>, <꿈의공장>, <내가 처한 연극>, <공장> 제작•상영, 다큐멘터리연극 <구일만 햄릿>, <법앞에서> 제작•공연, 콜트콜텍기타노동자밴드 결성•공연, 법률 투쟁, 사회적 연대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에 진심을 다해 연대해주셨습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을 마주하며, "콜트콜텍기타노동자와 함께하는 공동행동" 운영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아직까지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3000일을 마주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오랫동안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죄송합니다."

노동과 음악의 가치를 존중하는 많은 분들이 콜트콜텍기타노동자에 대한 부당해고 문제를 해결하고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에게 삶의 노래를 돌려주고 싶었지만, 아직은 그 뜻을 이루지못했습니다. 
솔직히 현재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은 아직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랜 거리 투쟁으로 인해 콜트콜텍기타노동자 개개인들은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많은 고통을 견디어내야하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오랫동안 정리해고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이 되었습니다. 

언제인가부터 "희망"이라는 말을 쉽게 입에 담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말이 아닌 실천으로서의 "희망"이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현실을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과 함께 했던 3000일 동안 길 위에서, 몸으로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은 선동이나 가르침, 호소나 도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꾸준히 하나 하나 만들어가야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싸우고 있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 300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너무나도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남아있는 "희망"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함께하고 있는 동료들,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을 둘러 싸고 3000일 동안 빼곡하게 만들어진 소중한 "관계들"이 바로 우리의 소중한 희망이고 대안이 아닐까요. 

저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을 마주하며 또 한 번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 더 많은 동료, 친구들을 만나서 힘을 모으고, 그래도 부족하다면 더,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서 "콜트콜텍기타노동자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달라고 간절하게 마음을 옮겨볼까 합니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노동과 음악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에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노동과 음악을 착취해서 부자가 된 박영호씨의 힘 센 친구들보다 콜트콜텍기타노동자들의 친구들이 만드는 세상에 "희망"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 콜트콜텍기타노동자의 친구들이 더 많은 "콜친들"을 찾고 있습니다. 언제, 어느 곳에서든 저와 마주치신다면 먼저 말 건네주세요. 
"나는 노동과 음악의 가치를 존중하는 콜트콜텍기타노동자의 친구입니다."

2015년 4월 19일, 콜트콜텍기타노동자 투쟁 3000일
이원재 드림 





Posted by 빨간도둑

1 김종원 금속노조 대충지부수석부지부장
2 권명숙 금속노조 인천지부 조직부장
3 이두찬 문화연대 활동가
4 이원재 문화연대 활동가
5 김랑희 인권공간 '활' 활동가
6 김은복 노무사
7 홍윤경 영등포산업선교회
8 황지원 좋은공연제작소 대표
9 치명타 미술가
10 박정민 언론협동조합 '개미뉴스'
11 이인수 왔다부엌
12 박남규 동네목수
13 성효숙 미술가
14 야마가타트윅스터 음악가
15 양회동 한국 GM 
16 이석범  
17 이동수 만화가
18 남영신  
19 최문선  
20 이도흠 한양대학교 교수
21 김신석  
22 이정민 옥인 콜렉티브, 미술가
23 진시우 옥인 콜렉티브, 미술가
24 김화용 옥인 콜렉티브, 미술가
25 이수정 영화감독
26 임인자 서울변방연극제 예술감독
27 이만재  
28 구선희  
29 박은선 리슨투더시티
30 권아주 리슨투더시티
31 정영훈 리슨투더시티
32 김준호 리슨투더시티
33 정윤희 미술가
34 루시아 노동당 강남서초
35 김인자  
36 유다해  
37 이재숙 삼성 디바이스
38 강효주 문화연대 활동가
39 고태경  
40 서희정(차강)  
41 박현진  
42 고헌 진동젤리
43 이옥재  
44 차소영  
45 안태용  
46 유동호  
47 이귀정  
48 김성희  
49 정정훈  
50 정혜윤  
51 서정민갑  
52 신현수  
53 이재수 한국 GM 사무지부
54 이혜미  
55 강수환  
56 신슬아  
57 김미란  
58 황상진  
59 임보라 섬돌향린교회
60 안지혜  
61 이희정  
62 박동염  
63 민정연 꽃다지
64 박하늘 그린피그
65 최성은 영등포산업선교회
66 조현민  
67 홍민정  
68 이윤주 서강대 로스쿨 노동법학회
69 엄선미 노동당 강남서초
70 심상범  
71 박태현 노동자연대
72 소은화  
73 전진경 미술가
74 이란희 영화감독
75 신운섭  
76 권범철  
77 이해인  
78 김관호  
79 권윤승  
80 다크박  
81 장현호  
82 선민  
83 지원  
84 김종일  
85 박선아  
86 이영수  
87 유성욱  
88 김세희  
89 양해왕  
90 권성희  
91 권성희  
92 안동수  
93 나승구  
94 최상하  
95 박현준  
96 김명철  
97 김명철  
98 문재훈  
99 김철환  
100 백은주  
101 이성혁  
102 한상진  
103 김성찬  
104 한승범  
105 기용  
106 박재범  
107 김종일  
108 박성율  
109 박홍순  
110 박홍순  
111 강대준  
112 백일자  
113 김소라  
114 신현창  
115 지연호  
116 박경림  
117 원권식  
118 도성훈  
119 최영복  
120 구자혁  
121 김은복  
122 조윤  
123 징검  
124 오선희  
125 박찬중  
126 김영래  
127 김영옥  
128 박일환  
129 남영란 노동자계급정당(추)
130 박정민 노동당
131 한석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염창중 분회
132 박모은 민주노총대전본부
133 김승욱  
134 한석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염창중 분회
135 최철호  
136 김영준 1인조인디밴드 하늘소년
137 권영은  
138 김정영 한국장애인연맹
139 이민수 지구
140 김태선 깨어있는시민
141 조현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42 윈드 우주
143 정동석 평통사
144 이재용 새로하나, 정의당
145 오경선  
146 임용환  
147 장안석 민주노총인천
148 박종인 예수회
149 김인자 고양파주노동조합
150 오달군  
151 송재영  
152 방도르 민족문제연구소
153 이나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154 최혁열 시민
155 전경진 공공운수노조 서울경기지역버스지부
156 김주헌 발전노조 동해지부
157 김창일  
158 김창길  
159 최인성  
160 김성호 노후희망유니온
161 강애형  
162 박윤주 시민
163 황형진 원자력비정규직지회
164 김진회 현대차지부
165 박목우  
166 박성은 대한이연지회
167 우명호 대전충북지부 대한이연지회
168 조귀제 공공운수노조
169 지선  
170 김연희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171 정문식 뮤지션유니온
172 한선주 공공운수노조
173 박완섭 건설
174 김국배 금속노조 피엘에이지회
175 박준 현장 노래꾼^^
176 차광호 금속노조
177 김진관  
178 김광호 강원비정규센터
179 이형기 노동자
180 김헌주 경산이주노동자센터
181 명술 인권운동사랑방
182 최애란  
183 전은옥  
184 유리라 가톨릭민주정의평화행동
185 조경미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186 정은숙  
187 상덕  
188 한성원  
189 최경주  
190 오경길 성바오로딸수도회
191 이소망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192 김정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93 정명호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194 장세현  
195 강애형  
196 임수아 시민
197 양군 해방촌
198 김혜경 시민
199 정경륜 천주교광주대교구
200 유성혜 가톨릭행동
201 안성기 국민
202 양완 천주교 광주대교구
203 김지나 촉각예술센터
204 오영주 가톨릭활동가
205 양효식 재능투쟁지원대책위
206 신순영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207 채은선  
208 고지숙  
209 이상필  
210 최리주 인천공부방연합회
211 최경옥  
212 한상옥  
213 신상명 인스조이
214 강인수 한국비정규노동센터
215 배형길 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노동조합
216 라라 시민
217 최정애  
218 덕소부인 두물머리/3.16일에 입금했습니다.
219 최미경  
220 박준 노래하는 문화노동자
221 한윤수 쌍용차지부 비정규직지회
222 이근선 노동당 인천시당
223 최미경 시민
224 용석정  
225 박인서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226 오진호 시민
227 오기택  
228 임현준 아프리카TV 돌직구방송
229 이태호  
230 김계숙 한국인삼공사지부
231 강상원 평택평화센터
232 전송철 금속노조
233 정인열 작은책
234 장시정 노동당
235 이미경 인천사람연대
236 박재현 노동당 광주시당
237 안재우 더재우닷컴
238 황인환  
239 박나해  
240 박경열  
241 김설해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242 이래은 시민
243 김영찬  
244 김명진 12MOMENTs
245 하성협  
246 김형훈  
247 우민지  
248 최덕용 시민
249 정미현 한신민주동문회
250 이찬호  
251 이주언 시민
252 신원제  
253 박배균 서울대학교
254 이홍찬  
255 김민호 제주대학교
256 김광진 민주노동연대(인천)
257 신디  
258 김정  
259 오달군 두머리기획
260 전송철 금속노조
261 고관배 인천민주평화인권센터
262 남지대  
263 황성원 시민
264 정은숙  
265 길주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266 이소연 시민
267 신명화 시민
268 원유봉 전남대학교
269 김정도 보건복지정보개발원, 재능교육 투쟁 대책위원회
270 남경부  
271 정지윤  
272 정중석  
273 강세웅 LG유플러스 비정규직지부
274 이병관 아트스페이스
275 한상진  
276 유흥희 기륭전자분회
277 바질  
278 정찬무 공공운수노조
279 정미라  
280 정민규  
281 고아라 청년광장
282 박성환  
283 옥나래  
284 지승  
285 김희옥  
286 김성봉 울산현대차비정규직지회
287 박원주 인천빈민연합
288 윤화심 금속노조 인천지부
289 최미경 시민
290 황은아 대한문 복음세력 돌격대
291 정기우  
292 변혜진 건강과대안
293 권애진 녹색당
294 조승래  
295 정택용  
296 장미경  
297 김형택 인권공간 '활' 활동가
298 박하늘 그린피그
299 리재수  
300 박나해  
301 최혁규 문화연대 활동가
302 이지원  
303 김다혜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04 신원정 다이애나밴드
305 이주나  
306 김호열  
307 김태인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08 정종식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09 이충희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10 이해림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11 김제만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312 배보람 녹색연합
313 김소연 기륭전자분회
314 이현주 기륭전자분회
315 이인섭 기륭전자분회
316 박행란 기륭전자분회
317 윤종희 기륭전자분회
318 오석순 기륭전자분회
319 강화숙 기륭전자분회
320 유흥희 기륭전자분회
321 희우 인천인권영화제
322 이젊은  
323 이세연  
324 이미루 인천인권영화제
325 안악희 허콜렉션 베이시스트
326 김세희  
327 강정주 금속노조
328 채규전 금속노조
329 이정례  
330 민선  
331 김진주  
332 박선미  
333 이순애  
334 이미선  
335 카게 일본인 유학생
336 조성애  
337 장시정 노동당
338 이미경 인천사람연대
339 김민수 부산반빈곤센터
340 황유나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341 인디밴드ACT  
342 최고은 부산반빈곤센터
343 신호선 언론노조KBS본부
344 김종원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345 전미경  
346 김원석 부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
347 제갈현숙 민주노총
348 김규환 성공회대학교
349 안승혁 공공운수택시지부 제천지회
350 구름 길공방
351 박옥주 전교조
352 견명인  
353 최원자 공무원노조
354 최승운 풀무원노동조합
355 하상수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356 이경렬 스포츠문화연구소
357 이정빈  
358 성미선 무지개교육마을
359 조복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충북지역지부 충북대병원분회
360 조희주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361 이완민  
362 이현주 한국민예총
363 김종인  
364 정세훈 한국작가회의
365 박성율  
366 이승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처연대회의
367 서영섭  
368 김미경 시민의 힘 민들레
369 장대전 기아차화성분회조합원
370 이남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371 김일석  
372 백은주 시민
373 김환영 화가 시민
374 김대훈 서울지하철노조
375 김석 시민
376 이안홍빈 생태지평
377 조우희 삼청동민박주인장
378 전상순  
379 손이헌 대연우암공동체
380 김진주  
381 김혜림  
382 정의헌 노후희망유니온
383 하샛별 대한문에서 만나 영상팀
384 김서경  
385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386 채원희 통일문제연구소
387 유명희 노동자뉴스제작단
388 이병국  
389 손희정  
390 노순택 사진사
391 유채운 로드스꼴라
392 정소화  
393 이강훈  
394 조재무  
395 한금선  
396 이상범  
397 신상일  
398 김광호 강원비정규센터
399 이호동 전해투, 발전노조
400 김윤진 데모당
401 김규항  
402 이정민  
403 양창권  
404 이수정  
405 손보경 인천여성회
406 문영규  
407 노의현 수유너머N
408 김민영  
409 정지혜  
410 안연정 문화로 놀이짱
411 김나경  
412 최희숙  
413 김현숙 가톨릭농민회 두물머리분회
414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415 임경옥 삼성일반노조
416 송성민 삼성일반노조
417 정애정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
418 한만삼 천주교 수원교구
419 김진호 원곡고등학교
420 박광자  
421 박경림  
422 이현아  
423 김호연  
424 이예지 노동당
425 진경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426 신혜원  
427 박성미  
428 김종환  
429 박미정  
430 김영래 전교조
431 박찬식 전태일 노동대학
432 김지희 치유공간 이웃
433 김상진  
434 조영학  
435 안태호 부천문화재단
436 임세준  
437 전종원  
438 이동익 민주노총 인천본부
439 김인영 The Flame
440 이성우 전국공공연구노조
441 정병옥 스타케미칼해복투
442 류호건 뮤지션유니온
443 김효진  
444 강동구  
445 황푸하  
446 박재범 희망연대노조 씨앤앰지부
447 홍남명  
448 임용환  
449 정은진 선언
450 이건학  
451 최보람  
452 오건훈 사람 또 사람
453 이상희 변호사
454 조영선 변호사
455 김정진 변호사
456 이도흠 교수
457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458 송경동 시인
459 박선영 문화연대 활동가
460 유윤정 기자
461 윤해경  
462 하상수  
463 연진홍  
464 김창연  
465 이웅화 현대차비정규직지회
466 박용주 서울도시철도노조
467 이동우 기아 2,3차 하청 해고자
468 김은주 골든브릿지투자증권
469 김영재 평통사
470 김기헌  
471 윤선문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
472 김윤수 노동당
473 조병하 서구민중의집
474 이은서  
475 김우진  
476 엄기준 유성지회
477 윤현배 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478 최규석  
479 이인건 한기연
480 최진규  
481 백승임  
482 자청  
483 김지웅  
484 유승철  
485 지민주 노동가수
486 박영민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
487 이김춘택 금속노조 경남지부
488 김헌주 경북지역일반노동조합
489 류석현  
490 이보람  
491 김지영 울주아이쿱생협
492 이수진  
493 이성희  
494 유달리  
495 이찬영 풍물패 더 늠
496 박진철  
497 양영아 사민주의센터
498 박란서  
499 이정희  
500 안영신 시민모임 즐거운교육상상
501 헝태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
502 김수미  
503 김중연 도시빈민선교회
504 김연우  
505 이근재 사무금융노조
506 정현철 사무금융노조
507 김희정 사무금융노조
508 서은정 사무금융노조
509 우지연 문화의집
510 이원호 용산참사진상규명위
511 김미현 청년좌파
512 유진아 시민
513 이성재 금속노조
514 이경민  
515 왕선혜 청년좌파
516 오진호  
517 노진호  
518 노상규 정보통신노조
519 박은란 자영업
520 김희정  
521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522 한고규선 노동당
523 오정기  
524 권신윤 구로
525 염동희  
526 고수정 강원평학
527 김지수 청년좌파
528 김준희 도담학교
529 이은순 사무금융노조 교보증권지부
530 이진한  
531 김광이 상상행동 장애와여성 마실
532 이용근  
533 홍지연  
534 이희원 사무금융노조 IBK투자증권지부
535 김대복 한화손해보험지부
536 서은미  
537 조창우 사무금융노조
538 남승원 가톨릭 사제
539 김호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540 정영숙 두머리부엌
541 슉슉  
542 정마리아  
543 임정희 문화연대 활동가
544 희정  
545 이나경  
546 진경민  
547 최우영 삼성전자 서비스
548 정현진  
549 조은영  
550 유용  
551 권오숙  
552 권오광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553 김미경  
554 박현옥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충지부
555 안다성  
556 김영경  
557 송보람 서울중앙교회
558 변준섭  
559 박경남  
560 김흥구 밝은방
561 허란  
562 최우영  
563 전재우  
564 이규철 친구사이- 지보이스
565 한가람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
566 송기영  
567 유성국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68 김일환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69 한대훈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0 가동용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1 김용철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2 박영희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3 엄만표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4 두해자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5 임태훈 밝은방
576 김보윤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7 고용수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8 김봉출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79 박용순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80 최광범 한국TRW자동차부품산업지회
581 조혜인 희망법
582 함경식  
583 김창곤 민주노총 인천본부
584 배제훈 친구사이
585 곽호정 고려대학교
586 박수진 길찾는교회
587 박홍근 고려대 사회학과 대학원
588 안정원 금속노조 인천지부 창성지회
589 이영호 금속
590 하승욱 땡땡책협동조합
591 박종식  
592 장진  
593 김경숙 전국여성노조 조합원
594 하애정 김포민예총
595 정다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596 박종인 예수회
597 허윤석  
598 엄진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599 안재승 골든브릿지투자증권
600 이현주 기륭전자분회
601 박승화 한겨레신문
602 박김형준  
603 김연희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604 성지현  
605 멍구  
606 이명익  
607 윤정현  
608 민은지  
609 박종훈  
610 연분홍  
611 박진솔  
612 박명인  
613 황하연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
614 김창일  
615 강종숙 학습지교사
616 이현담 동국대 청년학생 진보모임 달려라진보
617 문문moonmoon
3355마을극장
618 임경택 전해투
619 요안나 인천노동자
620 이은희  
621 조우혜  
622 여은  
623 김은석  
624 전경민  
625 이범연 대우지엠 노동자
626 우성수 농부
627 조지훈 수유너머N
628 오영진 수유너머N
629 권기예 미술작가
630 박재영 파트타임스위트
631 심아정 수유너머N
632 박상빈 수유너머N
633 장봄 수유너머N
634 사비 동화작가
635 곽동표  
636 유정열  
637 이춘길 전해투
638 방영희  
639 박원석 박원석 의원실
640 오영주 가톨릭인 개인 활동가
641 장하나
장하나 의원실
642 점좀빼  
643 정두리  
644 이종화 금속인천지부 개별조합원
645 권미경  
646 박현상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
647 황호인 금속노조 한국지엠비정규
648 김선명  
649 신애자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650 김혜진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651 방혜정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652 이용신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653
권순미
고용노동연수원
654 이현희  
655 차재혁 싸롱드비
656 이영창  
657 이수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
658 김혜진  
659 고진수 세종호텔노동조합
660 이수민  
661 김일순 가톨릭노동장년회
662 김필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663 김현직  
664 명숙 인권운동사랑방
665 박목우  
666 이용석 전쟁없는세상
667 서희주  
668 서승희  
669 정광훈 민주노동자연대
670 김지은 인천사람연대
671 권영은 인천사람연대
672 강진수 인천사람연대
673 고유미 인천사람연대
674 권숙욱 인천사람연대
675 김광백 인천사람연대
676
김광일
인천사람연대
677 김다혜 인천사람연대
678 김민성 인천사람연대
679 김소희 인천사람연대
680 민경철 인천사람연대
681 민경환 인천사람연대
682 박동섭 인천사람연대
683 박순남 인천사람연대
684 박재홍 인천사람연대
685 박주희 인천사람연대
686 박창우 인천사람연대
687 방현수 인천사람연대
688 송진욱 인천사람연대
689 신영로 인천사람연대
690 심재호 인천사람연대
691 안명훈 인천사람연대
692 안병일 인천사람연대
693 이경호 인천사람연대
694 이대근 인천사람연대
695 이영기 인천사람연대
696 이태열 인천사람연대
697 장종인 인천사람연대
698 전종순 인천사람연대
699 정진선 인천사람연대
700 조은선 인천사람연대
701 주재영 인천사람연대
702 진현준 인천사람연대
703 최선미 인천사람연대
704 최윤선 인천사람연대
705 최은정 인천사람연대
706 최혜진 인천사람연대
707
신현창
 
708 김재광  
709 강은실  
710 김완수  
711 김인  
712 맹은영  
713 정찬훈  
714 김남규  
715 송진욱  
716 인미숙  
717 박대진  
718 김원만  
719 배형찬  
720 윤남용  
721 김철홍  
722 김호  
723 주훈석  
724 박상욱  
725 이승용  
726 조창수  
727 백은종  
728 유진기  
729 이장우  
730 김남수  
731 이갑용  
732 최성용  
733 김덕종  
734 김연자  
735 오문철  
736 문도선  
737 김윤기  
738 신효웅  
739 조혜연  
740 나영선  
741 이나래  
742 최명숙  
743 박재근  
744 오진석  
745 정연용  
746 채희치  
747 한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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