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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번호 : 20100511

■ 수    신 : 각 언론사 문화부, 사회부 기자

■ 발    신 :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들

■ 시행날짜 : 2010. 5. 11.

■ 제    목 : [취재/보도요청] 5월 11일 11시 등촌동 콜트 본사 앞에서 콜트ㆍ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 탄압 규탄 기자회견 “생존권 박탈도 모자라 생명까지 위협하는 콜트사를 규탄한다” 

 

※ 담당 : 문화연대 정소연(02. 773. 7707 / 010.6797.2959)


1. 안녕하세요. 한국의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인들 그리고 금속노조입니다.


2. 한국의 (주)콜트, (주)콜텍은 노사갈등을 이유로 한국 공장을 일방적으로 폐쇄하고 중국 및 인도네시아로 이전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해고하였습니다. 한국의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은 4년째 거리에서 복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한국의 고등법원은 (주)콜트, (주)콜텍의 공장 폐쇄 및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가 불법하다는 판결을 내렸지만, (주)콜트, (주)콜텍의 박영호 사장은 오히려 폭력까지 사용하면서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가해졌던 폭력행위에 법원에서도 벌금지급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몰지각한 콜트 자본은 지난 4월 22일 등촌동 콜트 본사 앞 인도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던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을 향해 회사차량으로 무력을 행사하여 상해를 가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상해의사를 가지고 돌진한 것이며 이로 인해 방종운 지회장은 우측슬관절염좌, 요추염좌를 입고 2주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참조:[블로그] http://cortaction.tistory.com, [영문블로그] http://cortaction.wordpress.com


3. 콜트.콜텍대책위, 콜트콜텍기타를만드는노동자와함께하는문화노동자모임, 전국금속노조는 콜트 회사의 이 같은 파렴치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1인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적법한 행동이며 4년간 거리에서 투쟁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외침이기도합니다. 심지어 인도위에 서있는 사람을 차로 밀어낸다는 것은 생존권을 박탈 한 것도 모자라 생명까지 위협하려 드는 것이 분명합니다. 2009년 11월 고등법원의 부당해고 판결 이후에도, 한국을 넘어 일본, 미국, 독일 등의 뜨거운 국제연대와 국내의 수많은 문화예술인, 시민들의 강한 비판에도 꿈쩍하지 않은 콜트회사의 ‘막장행동’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으며 이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4. 콜트.콜텍 투쟁의 주요내용은  한국 블로그 http://cortaction.tistory.com 및 영문블로그 http://cortaction.wordpres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1) 명칭 : 생존권 박탈도 모자라 생명까지 위협하는 콜트사를 규탄한다

(2) 일시 : 2010년 5월 11일 오전 11시

(3) 장소 : 등촌동 콜트 본사 앞(KBS88체육관 맞은편)

(4) 주최 : 콜트․콜텍 대책위원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들

(5) 주요 내용 : 사건보고, 규탄발언, 지지발언, 연대발언, 기자회견문낭독

(6) 주요 참석자 : 금속노조, 콜트․콜텍  양지회, 콜트․콜텍 기타를만드는노동자와함께하는문화노동자들, 문화연대



[기자회견 진행순서]

(1) 사건보고

(2) 규탄 발언 

(3) 지지 발언

(4) 연대 발언

(5) 기자회견문 낭독


[기자회견문] 

콜트ㆍ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 탄압 규탄 기자회견


“생존권 박탈도 모자라 생명까지 위협하는 콜트사를 규탄한다”


2010년 4월 22일. 콜트 사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파렴치한 행동을 저질렀다. 아무런 근거 없는 부당해고에 맞서 인도위에서 정당하게 1인시위를 진행 중이던 노동자는 돌진하는 차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부정하고 심지어 생명까지 위협한 콜트 자본 앞에 피켓 말고는 아무것도 손에 들고 있지 않던 노동자는 당해낼 수가 없었다. 콜트 자본과 박영호 사장은 노동자의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부정하는 것도 모자라 헌법이 보장한 1인시위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고 심지어 인도위의 사람을 향해 차로 돌진한 것이다. 이는 비상식적 행동을 넘어 살인행위에 가깝다. 명백한 상해 의사를 가지고 돌진하는 차는 지난 4년간 거리에서, 공장에서 노동자들을 짓밟은 더러운 콜트 자본의 힘을 업고 있다.


콜트 자본은 노동의 3대 권리를 무시하고 임금체불, 부당노동해위, 부당해고를 넘어 위장폐업 등을 강행하여 왔다. 노동자들의 외침, 시민 사회의 비난, 심지어 법원 명령에도 꿈적하지 않으며 독주를 강행하는 콜트 자본의 추악한 짓은 독일, 일본, 미국에도 알려지며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같은 짓을 자행한 콜트 자본을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다.


이에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문화예술인, 전국금속노동조합은 ‘명백한 상해의사’가 있었던 콜트 자본을 고발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또한 이 후에도 콜트 자본이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부정하고 탄압을 지속한다면 미국, 일본, 독일 등 전 세계 악기시장에 콜트 자본의 행태를 지속적으로 고발하여 더 이상 노동자들의 권리가 추악한 콜트 자본에 의해 침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이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전 세계 노동자, 시민, 문화예술인 등과 함께 싸움을 시작할 것이다. 콜트자본이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을 존중하고,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다시 기타가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더 이상 기타가 고통의 눈물이 아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우리는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10. 5.11

콜트․콜텍 대책위원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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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없는 소녀 2011.05.30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투를 빕니다. 무너지지 마십시오!!

  2. 빨간도둑 2011.06.0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 고맙습니다. 또, 멋지게. 신나게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3. 오소라 2014.10.0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문화노동자들의
미국 LA 및 애너하임 The NAMM Show 2010 원정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주위의 외국 친구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
이번 주말에 최대한 뿌려주기 캠페인을!!

*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들 공식 영문 블로그
   - cortaction.wordpress.com


1. 미국 LA 및 애너하임 The NAMM Show 2010 원정투쟁 공식 브로셔 이미지입니다




2. 미국 LA 및 애너하임 The NAMM Show 2010 원정투쟁 주요 일정을 홍보하는 이미지입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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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미국 원정투쟁 나선다
 김연세기자 kys@kyunghyang.com
ㆍ오는 9일 애너하임 국제악기쇼에서 각국 노동자와 연대

인천대전지역에 생산공장을 둔 콜트·콜텍 악기의 해고노동자들이 9일 미국 원정투쟁에 나선다.

5일 콜트·콜텍 악기 지회에 따르면 복직투쟁을 벌이고 있는 47명 중 일부는 오는 9~18일 원정투쟁을 통해 국내공장(부평 및 대전)이 정상화해야 하는 이유를 해외 관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들은 1월14~17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국제악기쇼(NAMM SHOW)에서 각국 문화노동자들과의 연대를 추구한다. 이들의 이번 원정은 2008년 3월 독일과 2009년 11월 일본 방문에 이은 3차 해외투쟁이다.

원정투쟁단은 해고의 부당함을 적극적으로 호소할 계획인데 미국 현지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의 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방종운 콜트악기(부평) 지회장은 “멀쩡한 회사임에도 단 한 차례 적자 난 것을 이유로 노동자들을 단번에 해고한 것은 반노동 정책의 단면을 보여준것”이라며 “노동자를 짓밟고 만들어진 악기가 콜트·콜텍 악기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3차 원정투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1000일 이상 투쟁을 벌이고 있는 대전 (주)콜텍 해고자 26명은 민사 고등법원에서 해고무효와 원직복직이라는 판결을 받았고, 부평 콜트악기 해고자 21명 또한 행정재판 고등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방 지회장은 “(이 같은 판결에도) 회사 측은 최종(대법원) 법률심의 판단을 핑계삼아 해고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교섭요청을 묵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인천지법은 모회사인 콜트악기 노동자 21명에 대한 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어 8월 서울고법 행정1부는 콜트악기 사측이 부당해고 판정이 부당하다며 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며, 9월 인천지법도 방 지회장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 청구소송에서 지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고법은 지난해 11월 (주)콜텍 해고노동자 26명에 대해서도 “사용자 측이 해고 요건을 갖추지 못한 만큼 이들을 복직시키라”고 판결했다. 이에 앞서 4월 행정소송에서도 ‘부당해고’ 판결이 내려진 바 있다.

결국 판결 내용은 대체로 비슷하다. ‘회사가 폐업과 해고를 할 만큼 급박함을 갖추지 못했으며 해고는 부당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지난 일본원정 시 콜트악기의 총판을 담당하는 이시바시 악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사 관계자들은 “해고자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매우 안타깝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인천에서 일렉(전자) 기타, 대전에서 어쿠스틱(통) 기타를 생산해 온 콜트·콜텍은 현재까지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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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기타 대신 고추장 만들어 판 돈으로
콜텍 해고자들 세번째 원정투쟁
독일·일본 이어 8일 미국으로
‘복직 촉구’ 캠페인·거리공연

한겨레 이완 기자




기타 줄을 매던 손으로 밭에다 콩과 고추를 심었다. 기타 통을 매끈하게 사포질하던 손으론 호미를 잡고 김을 맸다.

기타 제조업체인 콜텍의 해고 노동자들은 지난해, 통기타 대신 고추장을 담갔다. 이인근 콜텍 노조위원장은 “생계를 이어갈 길을 찾다 보니…”라며 멋쩍어했다. 2007년 회사 쪽의 직장폐쇄로 길거리에 내몰린 20명의 콜텍 해고 노동자는 회사가 교섭과 복직을 거부하자, 지난해 초부터 채마밭에 달라붙었다. 대전 변두리 비탈길의 버려진 밭을 개간했다. 농사는 다들 생전 처음이었다. 장마철에는 밭이 쓸려 내려갈까봐 “노심초사”하며 물꼬를 트기에 바빴다. 충북 영동에 있는 매실농장에서 품을 팔고 돈 대신 받은 매실로 즙을 짜 고추장에 넣었다.

지난해 9월 첫 고추장 제품이 나왔을 때는 “복직할 때까지 기댈 발판을 만든 것 같아 기뻤다”며 “다들 고추장이 맛있다고 평을 해줘서 상당히 뿌듯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의 손은 여전히 기타가 그립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타 제조업체인 콜텍과 콜트악기 노동자들은, 회사가 2007년과 2008년 정리해고를 하고 국내 공장을 모두 폐쇄한 뒤 일자리를 잃었다. 특히 콜트악기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800억여원의 흑자를 냈지만, 2006년 단 한 해에 8억5000만원의 손실을 봤다는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해고된 노동자들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복직 판정을 받고, 서울고법에서도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받았지만 회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두 회사 해고 노동자들은 8일 미국으로 떠난다.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국제 악기쇼를 찾아, 회사 쪽의 부당 노동행위를 알리는 캠페인과 거리공연을 할 계획이다. 방종운 콜트악기 노조위원장은 “세계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해고 노동자의 실상을 알리고, 회사 쪽에 빠른 해결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의 ‘국외 원정 투쟁’은 독일과 일본에서 열린 악기박람회 참가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이번 미국 방문에선 세계적인 유명 기타리스트 그룹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톰 머렐로도 지지선언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완 기자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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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콜트·콜텍 노동자들, 이번엔 미국 원정투쟁

장명구 기자 jmg@vop.co.kr
콜트·콜텍 노동자들, 이번엔 미국 원정투쟁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오는 8일 미국 원정투쟁에 앞서 투쟁결의를 밝히고 있다.ⓒ 금속노조



기타회사 콜트·콜텍 노동자들이 8일 미국 원정투쟁에 나선다.

이들의 이번 원정투쟁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뮤직 메세, 일본의 요코하마 국제 악기 박람회에 이어 세 번째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미국의 애너하임 The NAMM Show 2009>에서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알리는 캠페인 및 예술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활동으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LA 주요 문화공간 및 거리 공연 진행’, 13일과 16일 개최하는 ‘콜트, 콜텍 기타 노동자와 함께하는 콘서트’, 14일부터 16일까지 벌이는 ‘애너하임 The NAMM Show 2009 거점 캠페인’ 등이 있다. 또한 이들은 콜트·콜텍 기타 유통 업체들을 방문해 노동탄압의 실상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미국 방문에선 세계적인 유명 기타리스트 그룹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TM, Rage Against Machine)’의 톰 머렐로Tom Morello)도 지지 공연을 할 예정이다. 재미교포 힙합 뮤지션인 스킴(Skim)도 지지를 표명한다.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은 “공장폐업을 한 상태에서도 콜트 브랜드를 가진 기타들이 계속 판매되고, 심지어 신제품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폐업을 통한 횡포를 인정할 수 없고 일터로 돌아갈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타 제조업체인 콜텍과 콜트악기 노동자들은 회사가 2007년과 2008년 정리해고를 하고 국내 공장을 모두 폐쇄한 뒤 일자리를 잃었다. 특히 콜트악기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800억여 원의 흑자를 냈지만 2006년 단 한 해에 8억5000만원의 손실을 봤다는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해고된 노동자들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복직 판정을 받고 서울고법에서도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받았지만 회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노동자들은 1,000일이 훨씬 넘은 지금까지도 거리에서 복직을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장명구 기자 jmg@vop.co.kr>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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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Musicians, artists…

Do you know who made your guitar?

As musicians, artists, makers, and cultural activists – we believe that the people who make our instruments, who make art and music possible, should be able to work without fear, without harassment, without discrimination  — in short, that they be treated like human beings.

Over decades, the Cort and Cort-tek workers in Korea have made Fender, Squier, Gibson, G&L Tribute, Ibanez, ESP, Lakeland, Avalon, Alvarez, and Parkwood guitars under conditions that would horrify anyone. And as Jack Westheimer himself, one of the investors in Cort, stated, Waiters in Korea make more than the Cort guitar workers.  So they unionized – only to be locked out of the factory in 2006 when the company shifted all of its production to China and Indonesia.

In protest against this cruel and sudden mass firing, the workers have raised their voices for more than 1000 days of struggle, and we lift our voices with them, in whatever way we know how: by making our music, by lifting our brushes, by making videos, and telling the workers’ story to the world.

Just as music and art is a global language that crosses borders and boundaries, so is the belief in justice for the workers who make the music possible. So we take action and we ask you to join us – because a world in which workers are denied their rights and livelihoods is not the world in which we can make music.

If you are an artist, musician, cultural activist, work in media, or otherwise interested in supporting in the creative actions taking place in LA/ Anaheim during NAMM Show 2010 (January 8- 17), please contact: cortguitar.action@gmail.com.

You don’t need to be professional noisemaker to make noise and music with us.

The video below shows how South Korean musicians have supported the Cort workers- especially since for many, both in Korea and globally, the Cort workers made their first guitar.

Musicians and cultural activists in South Korea have supported the Cort workers by holding a monthly concert in Hongdae, holding one-man protests, and putting together summer rock festivals to publicize their struggle for reinstatement.

Monthly concerts (last Wednesdays) at Club Bbang in Hongdae, Seoul.

In sun, wind and cold, musicians and supporters have held one-person protests in public spaces in Seoul.

In Frankfurt at MUSIKMESSE 2009, a musician performing in support of the Cort worker actions.

A singing group in Tokyo performs at a street action outside of Koenji station, November 2009.

Artists at the CREAM International Festival for Arts and Media 2009, Yokohama, listen to and later help the Cort/Cor-tek workers to put on a performance with a Cort guitar. See the video log below for the video of the performance.

Musicians, the Happenings Band, in Yokohama, Japan

In Tokyo and Yokohama, musicians and artists held street concerts and noise parades, made posters and held performances for the public – including in front of Yokohama’s Pacifico convention center, where the Yokohama Music Fair 2009 was held.

In solidarity with fired Kawai workers in front of Kawai headquarters, Harajuku, Tokyo.

We want to work!

Woodcut art showing Cort/Cor-tek worker by Yoon Yeop. The text says, “We want to work!”

NO CORT Poster graphic, designed by Japanese artist and activist during the week of actions in Tokyo and Yokohama. Download the full-scale version or sticker version at: http://neodadakko.blogspot.com/2009/11/no-c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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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두86 2010.07.2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레시안을 통해 소식 접하게 된 콜트기타 노동자 여러분들의 고생에 마음으로라도 연대하는 마음으로 보내봅니다.

  2. 오소라 2014.10.05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 대영빌딩 5층(150-982) 홈페이지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문화인 3차 원정투쟁 기자회견

 

공장을 돌리고, 일터로 돌아가자!

 

 

 

 

 

 

 

 

기자회견 개요

 

○ 일 시 : 2010년 1월 6일(수) 오전 11시

○ 장 소 : 금속노조 회의실

○ 참 석 :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지지 문화인, 금속노조 임원 등

○ 순 서

- 참가자 소개

- 기자회견 취지

- 문화공연

- 규탄발언

- 퍼포먼스

- 기자회견문 낭독

- 질의응답

■ 기자회견문

 

콜트악기-콜텍의 해고노동자들은 공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해고 후 3년이 다되도록 날품팔이를 하면서 오직 정든 일터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해고노동자들이 있다. 해고 전 콜트-콜텍의 노동자들은 저임금, 장시간 노동으로 대변되는 사양산업인 목재산업에서 20년이 넘도록 분진과 페인트 냄새에 파묻혀 살아왔다. 콜트-콜텍 자본의 비인간적인 대우와 멸시를 받아가면서까지 가족의 생계를 위해 묵묵히 견뎌 왔다.

 

해고 노동자들이 왜 그토록 공장으로 돌아가려는 것인가? 공장은 그들의 삶의 애환과 청춘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삶의 터전이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 것이라는 노동의 믿음을 되찾기 위해서다. 그러나 콜트-콜텍 자본은 악랄하게도 모든 희망과 꿈을 송두리째 빼앗아가려 하고 있다.

 

콜트-콜텍 자본은 회사가 어려워 폐업을 하고, 채산성이 악화되어 해외이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생존이 걸린 일자리를 박탈하고 노동자들에게 냉엄한 자본질서를 숙명적으로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다.

 

콜트-콜텍의 해고노동자들은 이러한 현실을 도저히 앉아서 그냥 받아들일 수 없다. 이에 우리는 지난 3년간 법정투쟁과 콜텍 본사, 방배동 사장 집, 낙원상가, 국회, 노동청 등의 행정관청, 해외원정투쟁까지 마다하지 않고, 자본의 가치보다 노동의 가치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왔다. 앞으로도 회사 측이 목매는 법정투쟁의 승패와 상관없이 계속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회사 측은 더 이상 판결에 기대어 투쟁을 잠재우려 해서는 안된다. 이미 여러 판결에서 해고무효와 부당해고로 판명이 내려졌고, 최종심만 남아있다. 이 결과가 뒤집어 질것이라는 고집과 미련은 버려야 한다.

 

우리 해고노동자들은 변함없이 회사 측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다. 사측은 공장정상화와 원상회복을 위한 조건 없는 교섭에 나와야 한다. 더 이상의 소모적인 법정공방은 중단할 것을 정중하게 요청한다.

 

3차 미국원정투쟁이 결행되기 이전에라도 회사 측의 태도변화와 교섭진행에 대한 입장이 확인된다면 금속노조와 해고노동자(콜트악기22명, 콜텍26명)들은 조건 없이 협상에 돌입할 것이다. 조건 없는 협상에 임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하며, 공장을 돌리고 노동자들이 일터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우리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힌다.

 

2010. 1. 6

전국금속노동조합, 콜트악기-콜텍 공동대책회의,

콜트-콜텍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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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간도둑 2010.01.09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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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소라 2014.10.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International Actions

Because the profit of Cort Guitars depends so much on international buyers and markets, Cort workers and their supporters have traveled overseas to global instrument trade fairs and conventions to publicize the illegal actions of Cort and to pressure the companies that subcontract from them to demand Cort to respect basic worker rights.

**************   UPCOMING ACTION: Join us! ************************

USA:  NAMM Trade Show 2010 (Anaheim and Los Angeles, California )

WHEN:  January 8 -17, 2010

We need: musicians, artists, labor activists, media activists, cultural activists, Korean-English translators, drivers…

We would love to borrow: mikes, bullhorns, amps, vans, projectors, lights…

We will make banners, signs, temporary exhibits, instruments, noise, songs, stages, costumes …

Contact us to join the week of actions or support from wherever you are.

************************************

PAST INTERNATIONAL ACTIONS

Germany: MUSIKMESSE 2009 (Frankfurt), 2009

A march in the street with German labor unions

The Cort and Cor-tek workers outside of Musikmesse

A candlelight vigil in front of the convention center

A German supporter holding the No Cort fliers

Japan: YOKOHAMA MUSIC FAIR 2009 (Tokyo and Yokohama), 2009

In Japan, a broad-based coalition of labor unions, precarious and temporary worker unions, cultural activists like Amateur Riot, and media activists joined together to support the Cort/ Cor-tek workers.

Cor-tek worker appealing to passerby in Tokyo

The Cort worker and solidarity delegation presents the issue and schedule of actions at Room 12, an artist and activist collective in Tokyo, Japan.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Yokohama Music Fair at Pacifico

A musical march with Cort and Cor-tek workers, Kawai workers, labor activists, Freeter Union, musicians, media and cultural activists from Korea, Japan and the US.

A supporter in front of Pacifico, helping to pass out fliers

Thank you to the unions, the collectives, the artists, the musicians, NGOs like A SEED and Peace Boat Japan.


출처 ; 콜트콜텍 영문 블로그 http://cortaction.wordpress.com/international-actions/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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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Workers’ Stories

For 10, 20, 30 years,

Working in solvent and fumes in factories without windows…

Forced to work overtime, and never able to see your family…

Injuries, harassment, verbal abuse… and the final indignity- a mass firing under the cover of a sham bankruptcy.

(한국어)

Hear the Korean guitar workers’ experiences in this video:

The factory was always incredibly noisy and dusty. We worked standing all day long. Most of my coworkers suffer from asthma and swollen legs and have difficulty hearing. My hands became sore from using heavily vibrating grinding machine for a long time. My hands needed surgery, but the company wouldn’t recognize my case as a workers compensation case, for which they would be held responsible.

“Sometimes, the supervisor demanded to start us to start work as early as 6 am when there was a production deadline. At those times, we had to work without being paid any overtime allowance, even though we arrived earlier and worked much later than our shift hours.”

“We were really ignorant of the labor law at that time and believed the company’s false allegation that we wouldn’t be able to get  unemployment benefits without the documents issued by them. In the end, we helplessly accepted the forced resignation in exchange for these documents for unemployment benefits.”

“Some supervisors greeted the workers by touching the hips of the women workers every morning. They harassed the pretty women workers by asking them to go out after work and molested those workers they considered ugly with mean behavior. For example, they continually assigned the workers they considered ugly to other production lines before these workers became accustomed to the first line. This mean behaviors made them feel crazy.”

“We couldn’t even get the 15 minute-break twice a day until we organized the workers’ union. The supervisors cursed us if we didn’t arrive 30 minutes before the regular working hours. There was one worker who has worked at the painting process for 25 years and suffered from bronchitis. One day, when he lost consciousness during working, the managing staff even demanded for him to write a letter of resignation during hospitalization.”

“In 1992, I started this work at the age of 35, as the youngest one among my coworkers. At that time, I worked hard willingly without caring about my health at all, as the experienced workers did, starting work 50 minutes before the scheduled work hour.”

“Becoming exhausted from working so hard, I was sent to the emergency room three times. But I had to go to work early the next morning and leave the hospital for fear of getting sacked. Later, I lost consciousness and became hospitalized after all.

“(A worker says, while showing her right wrist) “Can you see the lump poking out of my wrist? This is from repeatedly making scooping motions with the sawing knife. The doctor said the joint fluid in my wrist has built up from the heavy workload. The fluid was extracted but this never stopped the lump from growing, and I have been suffering from this painful wrist problem ever since.”

“The company discriminated among workers by paying them differently, even to those on the same production line. That is, they paid higher wages to the workers they preferred without providing any acceptable basis for this. After raising these persons’ wages, the managing staff ordered them to keep this a secret from their coworkers. Every morning meeting, they always warn them to be careful not to disclose the secret. There was always so much jealousy and competition among coworkers. It was like a living hell.”

: Some time ago, one of my coworkers forgot to greet her supervisor. After that, he constantly and thoughtlessly harassed her and made complaints against her, even though she was actually very diligent and good at her work. On top of that, he would yell and curse her for no apparent reason and assign her to other production lines several times. Because it was so hard, she cried every day, and because she couldn’t win in this kind of situation, eventually, she left the company. Soon after her resignation, she hung herself to death on the mountain behind the factory because of the depression this constant harassment caused her, still wearing her work vest stamped with “Cort” (the company name) on the back.”

: Since 2005, the company often said in public that they were suffering from a chronic deficit. We believed the company’s explanation. Therefore, we saved materials and worked hard without requesting any overtime allowance. After organizing the union, we came to know the truth — that our company had made a large profit of $65 million dollars every year. All the workers who had worked with such patience were really shocked.”

: We persisted for a long time in not submitting to the company’s demand for worker’s resignation. But the supervisor would slip the resignation letter into our personal items. Even during our working hours, the supervisor would call us into his office and indirectly threaten us to sign the letter of resignation. After enduring this repeatedly, the pressure was hard to bear. So we suggested that we would accept their demand on the condition that they would give us short-term compensation.”

Cort/ Cor-tek worker holding guitar placard at a public action in Seoul, by photographer Noh Soon Taek.


출처 : 콜트콜텍 영문 블로그 http://cortaction.wordpress.com/workers-stories/#comments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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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 + 문화노동자들이 일본 원정활동을 위해 제작한 브로셔 이미지입니다.

주위에 일본과 연대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면 마니마니 전달해주세요 ^^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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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슬비 2014.05.06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민노총 게시판을 폐쇄한다고 방종운 너의 죄 값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콜트 방종운 너는 나의 손바닥을 벗어나지 못한다,
    네가 콜트노동자들에게 저지르고 준 그 크나큰 고통을 너 또한 맛보아야지 하지 않겠나, 아니 그러한가,
    천방지축 방가야,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끊은 그대 후세에 방종운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날 거예요,
    콜트 방종운씨 뭣이 두렵고 창피하구 부끄러워 인천민노총 사이트 폐쇄하시구 이곳까지
    납시어 댓글을 도배하시오 천방지축 방종운씨^^
    콜트 방종운 네가 지금껏 행하여온 말과 행동이 얼마나 부끄럽구 창피하면 인천민노총 사이트까지 폐쇄 하면서까지 너의 죄를 감추려하느냐,
    영웅도 좋고 전사도 좋고 전설도 좋고 방종운 이름석자 역사에 남으면 좋지 아니한가요?,
    콜트노동자의 이름으로 덕에 세상에 방종운 내 이름석자 남기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지요,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그동안 콜트노동자들을 위해 이 한몸 뼈가 으스러지도록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청춘을
    다 받쳐 일한대가 좀 보상도 받고 되돌려 받자구요,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 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춧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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