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수요문화제가 3월 28일 저녁 7시 30분
변함없이 홍대 클럽 빵에서 진행됩니다.
 
삼군, 아를, 한길, 파란나무, 짚시여인, 콜트콜텍 노동자밴드까지
다가오는 봄보다 더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들과 함께합니다.
 
입장료는 만원이구요. 음료 한잔을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 773.7707 문화연대로 부탁드립니다.
 
 
콜트콜텍 수요문화제는 단체 관람 및 친구들의 방문을 언제나 대 환영합니다.
 
이번달 웹자보의 그림은 뉴욕의 홍석종 활동가의 그림을 따왔습니다.
보고싶은 이들도, 만나고 싶은 이들도 많은 봄날이 다가옵니다.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의 투쟁은 공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응원과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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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임진년, 새해입니다.
2007년에 시작한 콜트-콜텍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의 투쟁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지문이 닿도록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하루아침에 공장에서 쫓겨나고
그들은 6년만에 다시 기타를 잡았습니다.
 
수십년간 만들기만 했지 연주해본적 없는 그 기타에
이제 손가락 끝에 굳을살을 만들어가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수많은 문화예술인 들이 함께해온 수요문화제 역시 2012년에도 변함없이 계속됩니다.
 
1월 수요문화제는 서정적인 노래가 돋보이는 다이프로젝트와,
콜트콜텍에 언제나 큰 힘이되어주는 소히&에스띨로스 
그리고 콜밴의 선생님들이 함께하고 있는 밴드 시선과
콜트콜텍기타를만들던노동자 밴드의 공연으로 함께합니다.  
 
1월 25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클럽 빵입니다.
 
설 명절을 따뜻한게 보낸 온기로 수요문화제와 함께해주세요.
 
 
문의/ 02.773.7707(문화연대)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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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기타를 연주하는 프로젝트!!

지난 12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에서 만난 '콜밴' 의 뜨거운 공연 기억하시죠?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2차 공연 연습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추운 농성장에서 기타 연습을 하시느라 손가락에 굳은살이 가득하고, 까혼을 연주하는 재춘이 아저씨는 락앤락 통으로도 연습을 하신다고 하니 이거, 1월 공연이 더욱 기대됩니다. 히히
 
대전의 콜텍 언니들이 까혼 덮개를 예쁘게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기타가방을 메고, 까혼가방을 메고 등장하는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이제 제법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뮤지션이 되셔서 스타일도 제법 신경쓰고 계습니다^^)  
 
매주 화요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안동성, 박창순님의 열혈 선생님과 함께하는 연습은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주 연습에서는 장석천 사무장님이 보컬로 전격 데뷔 하셨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노래처럼 모두가 입에 꽃물고
여행을 떠나면 좋겠습니다.
 
콜트 콜텍 밴드 프로젝트를 후원하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열혈 팬심으로 함께해주세요 ^^
 
아름다운 재단 개미스폰서(http://www.socialants.org/archives/ai1ec_event/band_project?instance_id=) 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감은 1월 15일 입니다. 후후
압박하는거 맞습니다. 여기저기 널리널리 홍보해주세요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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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안녕하세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야단법석입니다!!

먼저 2011년 마지막 야단법석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말이라 바쁘셨을텐데도 농성장에 찾아주셔서 따뜻하고 신나는 자리였습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 첫 야단법석은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투쟁이 승리할 수 있도록 잡귀를 쫓는 고사와 2012년 투쟁 승리를 기원하는 박 터트리기가 진행됩니다. 신나겠죠? ^^;

2012년 보다 신나고 뜨거운 연대의 한마당으로 야단법석은 진행됩니다!! 그 첫번째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1월 5일 목요일 늦은 일곱시반 부평 콜트악기 농성장입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야단법석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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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어느새 1800여일이 되어가는 콜트콜텍 투쟁입니다.

따뜻한 봄에 부평 공장에 천막을 치며 시작한 농성도 어느새 또 봄을 기다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벌써 몇번의 겨울을 거리에서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1월, 미국 원정투쟁으로 시작해, 화요일엔 인사동에서, 목요일엔 부평 공장에서
그리고 얼마전 멋진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멋진 데뷔무대를 치룬 수요문화제도 열 두번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매일매일 일인시위를 했고, 희망버스를 함께 타고, 재능 학습지 노조와 쌍용자동차 노동자들, 유성 현장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늘 집회와 문화제에 캐리커쳐로 함께 해주신 이동수 선생님을 비롯해 파견미술팀이 그림으로 우리의 투쟁을 그려냈고, 홍대 클럽 빵에서, 인사동 거리에서 많은 뮤지션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노래했습니다. 멋진 사진으로 함께 해준 조재무 작가를 비롯해 이동호 동지의 사진들, 그리고 이선옥 작가님을 비롯해 많은 문인들의 글이 우리의 시간을 기록했고- 목요일마다 농성장을 채워주는 인하대 학생분들을 비롯해 많은 활동가들, 시민들이 빈자리를 채우며 든든하게 연대해주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덧붙임
콜트-콜텍 밴드프로젝트가 소셜펀치(http://www.socialfunch.org/guitarband)와,
아름다운 재단 개미스폰서(http://www.socialants.org/archives/ai1ec_event/band_project?instance_id=) 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12월 멋진 공연에 반하셨다구요?
시작에 불과합니다. 조율되고 있는 기타에서 더 멋진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덧붙임 두번째.
늘, 콜트-콜텍과 함께하는 송경동 시인이 여전히 갇혀있습니다.
산문집 '꿈꾸는자 잡혀간다'가 새로 출간되었지만 작가는 여전히 세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가 어서 돌아와 콜트-콜텍의 이야기를 시로쓰고 함께 춤추며 노래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보고싶습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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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찬바람이 꽤 매섭더니,
겨울비가 내렸네요.

광화문에서는 FTA 반대를 외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
강정에서는 구럼비 바위를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늘어가고 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도
그리고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도

매서운 추위 앞에서도
서로를 끌어안고 이겨 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을겆이가 끝난 대전 텃밭에서는 고추장, 된장 항아리들이 두둑하게 배를 채우고 있다고 합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수요문화제 자리도
여러분들이 두둑하게 채워주셔요

변함없이 마지막주 수요일 11월 30일
홍대 클럽 빵에서 함께 합니다.

에몬, 김도연, 도시락밴드가 함께 하는 수요문화제는 7시 30분 시작입니다.


 * 입장료 만원으로 간단한 음료를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773.7707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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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흥분된 목소리로- 소식을 알려온 콜텍 이인근 지회장님
SBS 개그투나잇 한사장 코너에 콜트콜텍 티셔츠가 나오고 있다는 제보!!

부리나케 찾아보니.
한사장이라는 코너에
두둥-

개그맨 김민제 님이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을 지지하는 티셔츠를 입고 나오신것!!!

와-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너너너너너너~ ^▽^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한사장의 애청자가 되겠어요-

왜이렇게 말이 안통해~ 우리 다른영역에 있는거야? 나만 외국어영역이야?
히히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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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바람이 살랑살랑합니다.
두 볼이 조금은 시렵습니다.

그래도 이 멋진 가을 하늘을 보며 마음이 설레이기도 합니다.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는
가을하늘의 청량함과 설레임을 함께 담아 9월 28일 진행됩니다.

늘, 든든한 연영석, 그룹으로도, 솔로로도 함께하는 황푸하, 한국에서 만나는 니케아의 공연과 아름다움을 부각시켜 레알로망캐리커쳐로 승화하는 이동슈 만화가도 함께합니다.

가을바람 타고 신나는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문의 : 02.773.7707, (문화연대)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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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8월의 마지막 밤, 31일 진행된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는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뜨거운 태양빛에서 진행된 움직이는 사진관
사진작가 조재무님과 함께했습니다.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 함께하는 든든한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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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8월의 마지막 밤, 31일 진행된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수요문화제는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 야외무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뜨거운 태양빛에서 진행된 움직이는 사진관
사진작가 조재무님과 함께했습니다.



수요문화제를 찾아준 청년 관객님들, 
Posted by 빨간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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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소라 2014.10.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콜트노동자들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라, 오늘도 변함없이 방종운의 노동계 전설의 역사는 흐른다,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방종운 나는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다시 왔다, 방종운 너는 오늘도 콜트 노동자들의 피눈물로 너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구나, 노동계의 신이 되고픈 너의 개인적 욕심이 부른 부작용인 것을 어찌 너는 모르느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노동계의 이단아, 방종운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고 오직 나만이 이룰 수 있노라, 호헌장담 하더니 콜트노동자들의 밥줄을 이름석자와 맞바꾸던 너, 그래 혼자 모든 걸 다한 척하더니 과연 지금 이룬 것이 무엇이더냐, 일인지하만인지상 천상천하유아독존 1인 세상을 꿈꾸더니 이루었나, 콜트 방종운 한 개인의 욕망으로 인한 참담함, 그리고 콜트노동자들의 피맺힌 절규, 콜트노동자들의 얼굴에서 웃음과 희망 꿈을 빼앗은 자, 방종운 콜트노동자들의 피눈물로 이룬꿈 방종운 이름석자 남기고 싶어 안달이 났구나, 콜트노동자들의 원성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구나,(방종운) 콜트방종운의 숨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말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뼈에 사무친 원성 소리요, 콜트방종운의 웃음소리는 콜트노동자들의 통곡 소리요, 콜트 방종운 너의 모든것을 보고 있느니라, 방종운 너의 눈길이 머무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발길이 닿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목소리 나는곳이면 어디든지, 방종운 너의 행동이 있는곳이면 어디든지,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아무 일도 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혼자 조합 활동 못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이름석자 남길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영웅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노동계 전설이 될 수 없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콜트 지회장 할 수 없었어, 콜트 윤중식,노태설,아니면 방종운 존재할 수 없어, 나는 항상 너의곁에서 모든것을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방종운 조합원들의 밥그릇을 무참히 깨버린 너를 벌하러 내가 왔느니, 넌 언제나 너에게 불리한 것은 감추고 유리한 것에는 목숨을 걸 듯 사력을 다했지 콜트에서 너와 함께 지낸 십여년 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본 소감을 말하려한다, 넌 언제나 네가 좋아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삼십분이 아니라 한 시간도 아깝지 않은 듯 시간을 아끼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싫어하는 조합원이나 간부 있는 부서에 지날 때나 용무가 있어 현장순시를 할 때면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한지 험상 굿은 얼굴을 하며 한시라도 그곳을 벗어나려고 조합원이나 간부들을 얼굴한번 마주치기 싫어서 달음박질하듯이 그곳을 벗어나려 안간 힘을 쓰며 앞만 보며 쏜살같이 지나치는 너의 모습을 보며 통탄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노동계의 파렴치한 방종운, 일인지하만인지상[ 一人之下ㅡ人之上 ]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 지난 7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방종운의 가슴엔 이름석자 길이길이 빛나네, 1년만 싸우면 공장으로 돌아갈 수있다는 말에 속아 조합원들의 가슴엔 피멍이 들었어도 방종운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엇네, 자랑스러운 방종운이란 이름석자 남기게 되어서 표정관리 안되는구나, 내직장 내일터 지키며 싸우자던 조합원들의 바람을 자신의 이름석자 남기고파 묵살하고 자신의 전매특허이자 필살기인 배수진을 치고 벼랑 끝 전술로 승부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빼앗아버린 파렴치 그대이름은 방종운 콜트 방종운의 2007 정리해고 배수진 벼랑 끝 대 전술 기억하느냐,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콜트 방종운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160여 조합원과 19명의동료 자신의 처자식에게 속죄하는 그날까지,,, 콜트 방종운 마침내 콜텍에 노동조합 깃발을 올리고 개선장군 되어 돌아 왔노라, 그때가 언제였던가, 콜트에서 콜텍에도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절실하다며 뜻을 모으고 1~2차에 걸쳐 콜텍 방문하였으나 콜텍 노동자들은 우리는 노동조합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우리를 돌려보냈지 그러던 어느날 콜텍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설립 하기위해 대충지부로 달려갔다는 소식이 콜트 조합으로 날아들었지, 그 소식을 접한 방종운은 뛸 듯이 기뻐하며 산적해있는 조합업무도 뒤로 제쳐놓고 대전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돌아와서는 콜텍 노동자들이 스스로 떨쳐 일어나 조합을 결성했음에도 확대간부 회의를 주제해 마치 콜텍 노동자들이 엄두도 내지 못한 노동조합 깃발을 자신이 꽂고 왔노라 자랑을 늘여놓았지 기억나느냐, 방종운 2007년 9월 21일 너의 운명을 직시하라, 그리고 침묵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모든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삭제하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까지도 모르게 하라, 그리하여 너의 죄를 세상이 끝나는 날 너와 함께 땅에 묻어라, 방종운 뭐시라고야 천민 악질자본 콜트악기 박영호의 돈을 받아먹은 자가 쓴 글입니다. 삭제 부탁합니다.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까지도 박영호 사장 돈을 받아먹었다는 것이냐, 방종운 너의 수준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아직도 너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너의 죄를 콜트160 여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그리고 너의 처자식에게 뒤집어 쉬우는 버릇은 여전 하구나, 콜트 방종운 운명의 그날 2007년 9월 21일 기억하라, 너와 내가 빅딜을(주고받은) 한 그날을 기억하라, 너의 욕심이 운명을 바꿔놓은 그날을,,,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너의 미래가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160여명의 조합원과 19명의 동료 처자식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2007년 지회장시절 투쟁사업장은 지회장선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너 또한 지회장직위를 계속해서 고수하고 싶었으나 지부 자유게시판에 연일 계속하여 지회선거를 실시하라는 글이 올라왔다, 투쟁사업장이라 지회장선거를 하지 아니하고 계속 직위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주위에서 지회장 임기가 2년이고 지회장선거를 실시하는 해라면 해야 한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확대간부회의를 소집 간부들의 의견을 수렴하자 3명의 간부가 실시하자는 의견에 나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입은 나머지 확대간부회를 소집한 가운데 일사천리로 선거를 치렀다, 설마 낙마는 아니겠지 하지만 나의 예상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인천지부자유게시판 (저승사자글펌) 2008/02/26 05:41 방종운 네가 말했지 않았는가 말이다 회사가 정리해고수순을 밟기 위해 순환휴직 하려하는 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너는 대의원들을 시켜 각 반별로 조합원들에게 투표를 강행하였다 조합원이 간부들이 반대하는데도 투표결과도 반대가 많았는데도 간부들의 만류에도 너는 자신의 업적에 눈이 어두운 나머지 회사가 조합원들을 정리해고 하는데 앞장섰다, 그렇게도 역사에 주인이 되고 싶어 했던 네가 방 씨 가문을 빛내고 싶어 하던 네가 되고 싶은 대로 되어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존경하옵는 전 방종운 지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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